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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 수입자(NRI)와 CARM 등록, 캐나다 수입 통관의 첫걸음
해외 브랜드가 캐나다 시장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벽이 바로 '수입자 자격'입니다. 캐나다에 법인이나 사업장이 없는 해외 기업도 직접 수입자가 될 수 있는데, 이를 비거주 수입자(NRI, Non-Resident Importer)라고 합니다. 오늘은 NRI 등록과 CARM 등록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NRI(비거주 수입자)란? NRI는 캐나다 내에 물리적 사업장을 두지 않고도 본인 명의로 캐나다에 물품을 수입하는 해외 기업을 말합니다. 캐나다 현지 바이어에게 통관 부담을 넘기지 않고, 브랜드가 직접 수입 주체가 되어 가격·재고·유통을 통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한국 브랜드가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현지 법인이 없는 만큼, 사업자 등록부터 세관 시스템 등록, 보증보험 설정까지 일반 수입자보다 챙겨야 할 절차가 조금 더 많습니다. [ NRI / CARM 등록 4 단계 ] 1단계 — Business Number(BN) 발급 모든
6월 30일4분 분량


캐나다 통관 실무 사례로 보는 ECCC 수수료의 의미
최근 캐나다 통관 과정에서 “같은 제품인데 왜 어떤 품목에는 추가 수수료가 붙었을까?”라는 문의가 많습니다. 특히 통관 내역서에 ECCC(Environment and Climate Change Canada) 가 표시되면 “환경 관련 허가가 필요한 건가요?”라는 질문이 자주 들어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ECCC 표시의 의미와 통관 수수료 구조를 셀러의 관점에서 쉽게 정리했습니다.
2025년 10월 16일3분 분량


캐나다 수출 시 꼭 알아야 할 과세 기준 – FOB와 CIF의 차이, 그리고 실제 적용 사례
한국에서 캐나다로 제품을 수출할 때 가장 많이 혼동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관세가 FOB 기준으로 계산되는가, 아니면 CIF 기준으로 계산되는가”입니다. 실제로 많은 수출기업이 견적 단계에서는 FOB 기준으로 단가를 산정하지만, 캐나다 세관(CBSA)에서는 수입자의 입장에서 CIF 기준(상품가 + 운송비 + 보험료) 으로 관세를 부과합니다. 이 차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원가 산정, 세금 예측, 그리고 통관 서류 작성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2025년 10월 15일3분 분량


한-캐 FTA가 적용되지 않은 이유, 실제 규정으로 알아보기
“한국에서 만든 제품을 미국으로 보낸 후, 다시 캐나다로 수입했는데 관세 면제(FREE DUTY) 혜택을 받지 못했어요. 한국산인데 왜 관세가 붙은 거죠?” 사실 이런 사례는 자주 발생합니다. 많은 셀러분들이 “한국산 제품이니까 한-캐 FTA로...
2025년 10월 9일2분 분량


캐나다 수출입, 보세창고 vs 일반창고
캐나다로 상품을 들여올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보세창고에 보관해야 하나요, 아니면 일반창고면 충분한가요?"입니다.두 창고 모두 저장공간 역할을 하지만, 비용 구조와 세관 규제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2025년 10월 2일2분 분량


캐나다 CARM 시대, RPP(Release Prior to Payment)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
캐나다로 상품을 수입하는 아마존 셀러라면 최근 CARM(CBSA Assessment and Revenue Management) 제도 개편 소식,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특히 CARM Phase 2 시행 이후부터는 RPP(Release Prior to Payment) 등록 여부가 통관 스피드와 비용 효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오늘은 트루풀필먼트가 현장에서 경험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RPP의 개념과 준비 방법을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2025년 9월 6일2분 분량


CARM 제도, 캐나다 수입자 필독 가이드!
2024년 10월 21일,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은 수입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편을 발표했습니다.바로 CARM (CBSA Assessment and Revenue Management) 제도의 공식 시행입니다.이제부터 캐나다로 물품을...
2025년 6월 22일2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