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출바우처로 캐나다 진출하기 — 트루풀필먼트, 수행기관 선정
- Trufulfillment

- 1일 전
- 3분 분량
캐나다 진출을 검토하면서 규제 검토 비용, 현지 등록 비용, 시장조사 비용이 부담스러워 미뤄두셨다면 지금 확인해 보셔야 할 소식이 있습니다.
트루풀필먼트(Trufulfillment)가 2026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등록을 마쳤습니다. 캐나다 현지 등록 대행, 시장 진출전략 수립, 현지 마케팅 세 개 분야 서비스가 수출바우처 포털 메뉴판에 공개되어, 바우처를 발급받은 기업이라면 자부담 30~50%만으로 지금 바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진출에서 가장 비용이 많이 드는 초기 단계를 정부 지원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 셈입니다.
1. 수출바우처, 정부가 주는 '수출 쿠폰'입니다
수출바우처는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고 KOTRA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KOSME)이 운영하는 수출지원 제도입니다. 정부가 특정 서비스를 지정해 주는 방식이 아니라, 기업이 메뉴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골라 쓰는 구조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바우처 구성: 기업분담금 + 정부지원금의 합계 금액을 온라인 포인트 형태로 발급
정부 보조율: 중소기업 70%, 중견기업 50% 수준이 일반적으로 안내되나 사업·공고별 상이 [검수 필요: 최신 공고 확인]
2026년 예산: 총 1,502억원 (전년 대비 226억원 증액)
지원 한도: 수출실적 단계 및 사업유형에 따라 최대 1억원
신청처: 수출바우처 홈페이지(www.exportvoucher.com)
바우처를 발급받은 기업은 메뉴판에 등록된 수행기관 서비스를 비교·선택해 계약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은 뒤 정산하는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수출바우처 구조 ]](https://static.wixstatic.com/media/14d7a0_b6f21e22035c4db68aa150651089d6b1~mv2.png/v1/fill/w_980,h_457,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14d7a0_b6f21e22035c4db68aa150651089d6b1~mv2.png)
2. 트루풀필먼트가 등록한 캐나다 진출 서비스 3종
세 개 서비스 모두 대상국가는 캐나다이며, 온타리오주 현지 법인이 직접 수행합니다.
서류대행/현지등록 — 캐나다 NRI·CARM 현지 등록 서류대행 CRA 사업자번호(BN), GST/HST(RT), 법인세(RC) 계정 등록과 CBSA의 CARM 포털 기업계정·RM 계정 개설을 대행합니다. 등록에 필요한
캐나다 현지 수령 주소 제공과 등록기관 우편물 수령·전달을 함께 수행합니다. 200만원~400만원, 소요 2개월.
조사/일반 컨설팅 — 캐나다 소비재 시장 진출전략 수립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제품군의 시장 규모, 유통 채널 구조와 채널별 진입 요건, 규제 분류 체계와 성분 규제 목록 대조 결과, 경쟁 제품 포지셔닝을 조사해 80페이지를 초과하는 국문 결과보고서로 제공합니다. 250만원~650만원, 소요 30~45일.
전시회/행사/해외영업지원 — 캐나다 현지 온·오프 마케팅·판촉 전시회 참가, 로드쇼·제품설명회, 플래그십·팝업 운영, 대형 유통망 입점 지원을 현지에서 실행합니다. 전시물·샘플의 현지 통관과 물류를 자체 인프라로 처리합니다. 250만원~600만원, 소요 3개월.
![[ 트루풀필먼트 제공 캐나다 진출 서비스 ]](https://static.wixstatic.com/media/14d7a0_69c933b6dee14a0a8b9e98c99a1889d0~mv2.png/v1/fill/w_980,h_542,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14d7a0_69c933b6dee14a0a8b9e98c99a1889d0~mv2.png)
3. 신청부터 정산까지, 여섯 단계
바우처 발급 → 메뉴판에서 서비스 요청 → 포털 전자계약 체결 → 서비스 수행 → 수행완료 확인 및 만족도조사 등록 → 검수 및 정산.
참여기업이 직접 하실 일은 서비스 요청·전자계약·완료 확인 세 가지입니다. 결과보고서 등록, 증빙자료 제출, 정산 요청은 수행기관이 처리합니다.
계약 전에 시작한 일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수출바우처는 포털을 통한 전자계약이 완료된 이후에만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고, 계약 전에 진행한 업무는 소급 인정되지 않습니다.
캐나다 CARM 등록처럼 처리 기간이 긴 업무는 "일단 먼저 시작하고 계약은 나중에"가 통하지 않습니다. 진출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역산해서 바우처 신청 시점부터 잡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또한 동일 수행기관과의 계약은 건수와 금액에 제한이 있으므로, 제품과 진행 단계에 맞는 서비스를 골라 집중하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 수출바우처 서비스 이용 절차 ]](https://static.wixstatic.com/media/14d7a0_844c872aa61c4b498c6d9cffdb0e44e7~mv2.png/v1/fill/w_980,h_515,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14d7a0_844c872aa61c4b498c6d9cffdb0e44e7~mv2.png)
💡 트루풀필먼트 Insight
수출바우처는 발급받는 것보다 기간 안에 제대로 쓰는 것이 어렵습니다.
바우처는 사업기간(통상 12개월) 내에 사용해야 하며, 기간이 끝나면 잔액은 원칙적으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캐나다 CARM 등록은 소요 2개월, 시장 진출전략 보고서는 30~45일이 걸리는데, 바우처를 받고 몇 달을 검토만 하다가 남은 기간에 서비스를 몰아 넣으면 어느 쪽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정산 단계에서도 등록된 서비스 내용과 실제 결과물이 일치해야 합니다. 불명확한 서비스 선택은 정산 거절이나 중도 해지의 원인이 됩니다.
다만 순서를 미리 설계해 두면 바우처 한 번으로 캐나다 진출의 초기 단계를 통째로 넘길 수 있습니다. 현지 등록(2개월) → 시장 진출전략 수립(30~45일) → 현지 마케팅(3개월) 순으로 배치하면 사업기간 안에 무리 없이 소화됩니다.
트루풀필먼트는 캐나다 현지 규제 대응 및 물류 전문 기업으로, 바우처 사용 계획 수립부터 현지 등록·시장조사·마케팅 실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해드립니다.
⭐핵심 요약⭐
트루풀필먼트가 2026년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등록되어, 캐나다 진출 서비스 3종을 메뉴판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우처를 발급받으면 자부담 30~50%로 현지 등록·시장조사·현지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착수는 소급 인정되지 않으므로, 진출 일정에서 역산해 바우처 신청 시점을 잡으셔야 합니다.
포털 메뉴판에서 '에스엔지바이오텍캐나다' 또는 '캐나다' 로 검색하시면 세 개 서비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트루풀필먼트는 캐나다 현지 물류 및 규제 대응 전문 기업으로서, 브랜드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지원드리며, BN 발급부터 CARM 등록, 보증보험 설정, 기록 보관까지 NRI 등록 전 과정을 원스탑으로 지원하여 한국 셀러분들의 물류·통관 리스크 관리를 도와드립니다.
👉 안전하고 전문적인 캐나다 수출, 트루풀필먼트에 문의하세요! (info@trufulfillment.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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